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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다문화협회 임원진 오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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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두 기자 2012-03-09

 
▲국제다문화협회 오찬회동을 마치고 임원진들이 기념촬영 (앞줄 좌로부터 임덕기회장, 박종렬총재, 오정이목사, 이창열회장, 김부식변호사, 김소현예비변호사,정연준변호사, 권택상 부총재, 김영남단장, KBS탈런트 김원배© 뉴민주.com

국제 다문화협회(총재 박종렬)의 임원진들이 8일 오전12시 마포구 상선동 서강팔경 5층 한식부에서 회동을 갖고 2012년도 협회 사업계획과  다문화 가족들의 인권신장을 위해 앞으로의 활동사항을 집중논의를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다문화 인구는 130만여명을 넘어가고 있고 우리나라 인구의 2.35%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며 계속 빠른 속도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한해 7000여쌍의 다문화 가정이 탄생하는 반면 매년 200여쌍이 이혼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문화 가족의 이혼율이 높은것은 서로 다른 문화의 이질감, 개인의 전혀 다른 습관과 언어 장애에서오는 원활한 의사소통의 부재가 부부의 갈등의 주요 원인이며  배우자인 한국 남자들의 경제능력이 매우 취약 하다것이 대부분의 이혼 사유이다.  
 
이날 모임에서는 다문화 가족들이 우리나라 사회에 하루빨리 적응하여 정착할수 있도록 하는 사회 프로그램 개발과 선정,  또한 다문화 가족의 인권신장을 위한 제도적 지원방법과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국제 다문화협회 박종렬 총재가 임원들과 중찬 모임을 주재하고 있는 모습                                     ©뉴민주.com
 
국제 다문화협회는 김대현 회장(한중 연예인클럽 ,새별여행사 회장)이 다문화 가족의 사회적 여러가지 문제점을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다문화 가족들을 위한 협회를 만들고 각계각층 전문적인 인사들을 영입하여 조직하였고,  2011년12월 15일 한중연예인클럽 4주년 기념식에서 국제 다문화협회 창립 총회를 개최하여 박종렬 변호사를 총재에 추대하였다. 또한 부총재에 권택상(산업단지 부이사장), 박영순(전 양주출입국관리소 소장)을 추대 했다. 그리고 임원진들은 각계각층 명망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 했었다.
 

이날 참석한 임원진은 박종렬 총재(전 서울 서부지검 검사장), 권택상(산업단지공단 부이사장), 정연준 변호사(전 서울 서부지검 부장검사), 백창수 변호사(전 서울 중앙지방 검찰청 부장검사), 이창열 회장(한국언론사협회 공동회장겸 취재본부장) 임덕기 회장(대한민국 건국회 회장), 오정이 목사(벧엘장로교회 목사), 김원배(KBS탠런트), 김부식 변호사(전 서울 서부지검부장검사), 김소현 예비변호사(로스쿨 1기 졸업생), 김영남(상권 활성화추진단장), 서영섭 기자(시정일보 기자)등이 참석했다.
 
 
▲ 2011년 한중연예인클럽 4주년기념식에서 국제 다문화협회 창립식을 가진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 뉴민주.com





기사입력 :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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