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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시대, LBN방송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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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2020-05-25

▲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대표와 LBN방송 김양진대표가 업무협약문서에 서명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LBN방송(대표 김양진)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가 금일(25일) 신사동 소재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사무실에서 문화 및 예술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자체를 중심으로 하는 문화 및 예술 산업발전을 위하여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업무협약식의 진행 전 진행된 업무미팅에서 LBN방송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자체를 최우선으로 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방향성을 잡아 자생력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 LBN방송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LBN 김양진 대표는 "정확한 기준과 방법을 제시하며 시니어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한국시니어스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실질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형태의 사업을 한다는 점에서 LBN과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같은 길을 걷는다고 생각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발전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대표는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LBN방송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아카데미교육, 지자체 행사 등 많은 분야에서 함께 사업을 진행할 수 있어서 한국시니어스타협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지금까지 항상 그래왔듯이, 시니어들의 다양한 활동무대를 만드는데 있어 LBN방송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LBN 김양진대표와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대표, 장기봉감독이 업무협약 체결 전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한 대응방안등과 관련한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 뉴민주신문

 

이번 MOU는 생활문화방송으로의 입지를 구축해온 LBN방송과 시니어들의 권익과 실질적인 활동영역 확보를 위해 노력해온 한국시니어스타협회의 전략적 업무제휴로, 극심한 불경기가 예상되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방안의 제시를 목표로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기사입력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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