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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당, 10대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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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기자 2020-04-02

▲ 대한민국당 로고

 

대한민국당(총재 강영남)은 총선을 앞두고 부도위기에 처한 총체적 난국을 타개할 10대 정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당은 "150세 건강장수 장생의 새 시대를 열고, 돈 걱정 하지 않으며,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복지대국을 만들어드리겠다"며 "세계인류 지구촌 대축제를 문화, 예술, 체육, 음식 올림픽으로 주최해 대한민국을 세계중심국으로 만들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인류창조의 최첨단 교육시스템으로 행복한 학교(Happy School)를 만들고 부모, 조상, 유통, 역사 교육부터 행복한 사후 교육까지 평생교육 첨단대국을 만들어드리겠다"며 "악덕금융을 홍익금융화해, 세계경제를 살려나가는 경제대국으로 만들어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모님 및 존영모심 운동을 통해 경천, 숭조, 애인의 효문화를 이룩하고 종교문화가 아름답게 상생하는 나라로 만들어드리겠다"며 "심정교류를 통한 평화화합통일과 함께 DMZ를 세계평화교육장으로 만들고, 유엔본부 각국 박물관 유치로 전쟁종식 세계평화의 지구촌을 만들어드리겠다"고 선언했다.

 

아울러 "만주와 간도, 연해주 고토를 회복하고, 유라시아 횡단철도망 및 AI인공지능 로봇자동화 시스템을 만들어, 노동 없는 행복한 4차산업의 첨단국가로 만들어드리겠다"며 "신문고 암행감찰제도를 도입해 엄격하게 시행하고, 세계네트워크총본부 설립으로 다단계 피해자를 구제함과 동시에, 무한에너지 실용화로 깨끗한 지구환경을 만들고 자연치유 신물질로 전염병없는 나라를 만들어드리겠다"고 선포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당은 "입법, 사법, 행정부의 적폐청산을 시작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반 영역에 혁신적인 정책으로 깨끗하고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드리겠다"며 "국가를 위해 생명을 바치신 국가유공자들과 유족들께 충분한 위로금을 드릴 것이며, 마음놓고 국내외 활동을 할 수 있는 국민보호 시스템을 만들어드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영남 대한민국당 총재는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사외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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