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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말씀대집회의 바람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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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민주신문 2019-11-24

▲ 신천지 시몬지파 남산교회 말씀대집회 현장     © 뉴민주신문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10월 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제주도를 포함한 주요 도시에서 말씀대집회를 열었다. 그 이후 신천지예수교 12지파가 16일 동시에 말씀대집회를 진행한 가운데 23일 60개 신천지 지교회들도 동시에 말씀대집회를 진행했다.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 각 지역 지교회에 모여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이같이 사람들이 몰린 이유는 11월 10일 신천지 예수교에서 전 세계 최초 10만 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한 수료식을 성공리에 마쳤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수료생 수만큼의 사람들이 시온기독교선교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이 대한민국 종교계를 놀라게 했고 23일 열린 전국 지교회 말씀대집회에 사람들이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몰렸다. 

 

이날 시몬지파 서울지경인 남산교회에서는 파주교회 오세원 담임강사가 계시록21장을 본문으로 강의했다. 주제는 ‘신천지 예수교회와 개신교의 차이’였다. 오세원 강사는 “신천지는 신약 성경의 예언서인 계시록의 말씀대로 출현했다. 처음 하늘 처음 땅인 종교세계가 끝이 나고 계시록21장의 말씀처럼 새하늘 새땅인 신천지에 하나님과 예수님, 천국이 함께하신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역사인 10개월 만에 이루어진 수료생 10만 명을 보고 이 놀라운 소식을 듣고 정말 성경이 말하는 새 시대 신천지인지 말씀을 통해 확인해 봐야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마24장의 말씀처럼 예수님께서 뿌리신 좋은 씨의 열매를 추수하는 때이다.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 후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인다고 한다. 인자의 징조는 해달별이 떨어지고 난 후 나팔을 불어 사방에서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불러 모으는 것이다. 하나님의 역사가운데 추수되어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맞은자 되어 144000명에 속하게 된다. 신천지는 부패한 종교세계가운데 진리의 말씀으로 천사들과 추수하고 있다. 나 자신은 성경이 말한 추수된 자인지 아니면 그 자리에 남아 심판받는 가라지인지 성경으로 판단해 봐야한다”고 강조했다. 

 

행사 이후 이어진 후속교육신청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지인의 권유로 참석하게 된 윤귀남(80‧여)씨는 “신천지는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와 국민이 함께하면서 더 많은 희망과 국내 통일을 위해 애쓰는 것을 알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참석했다” 라며 “좋은 말씀을 들었다. 말씀에 기록된 예언을 듣고 많은 반성을 했고 하나님 앞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이 말씀에 동참 해야겠다”고 생각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번 전국 지교회 말씀대집회는 이 총회장의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와 10만 명의 수료식으로 끊임없는 문의가 쇄도하게 되어 열리게 되었다”며 “수료한 수료생들은 단순히 교회에 출석하는 정도의 성도들이 아니다. 7개월간의 말씀공부 후 300문제가 넘는 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이다. 지금도 신천지에서 나오는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자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라고 전하며 ”신천지는 앞으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더욱 급부상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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