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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6.3 지방 선거 관권선거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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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해 2019-05-15

▲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각 가정으로 보내진 홍보물    © 뉴민주신문 김은해  기자

 

[뉴민주신문/김은해 기자]이재준 고양시장이 지난해 6.3 지방선거에서 부정선거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당시 이재준 후보의 선대본부장으로 임명한 A씨가 이봉운 부시장을 통해 부정선거, 관권선거를 저지르고 당선됐다는 의혹이 13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되자 14일 고양시 부시장의 긴급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봉운 부시장은 그 자리에서 일부언론의 기사는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고, 이에 일부 언론들이 반발하고 나서면서 기자실은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후 14일 일부 언론이 주고받은 카톡 내용이 사실이라는 사실확인서 까지 공개하며 반박에 나서면서 복잡해져가는 양상을 보인가운데 6,3 선거가 부정선거였는지가 더욱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비리행정척결운동본부(본부장 고철용)은 계속 문제들이 들어나고 있다고 주장하며, 고양시장 퇴진을 요구 하고 나선 것으 로 알려지고 있다.

 

▲  비리척결운동본부 고철용위원장 제공   © 뉴민주신문

기사입력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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