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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10개 전문기관과 찾아가는 장애인복지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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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기자 2018-05-24

 
▲  누림센터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5월 25일 하남시 미사강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15차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2016년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총 14회, 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경기도 의료원, 경기도 재활공학 서비스연구지원센터 등 분야별 전문기관과 함께 도내 곳곳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분야별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15차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장애등급 및 심사·판정 상담, 금융 정보 상담, 법률정보와 절차 상담, 구직 및 고용알선,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상담, 의료 상담 및 무료진료(한의과), 금연교육 및 상담, 치매예방검사, 보조 기기 수리 및 점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는 자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트럭-쥬씨가 간다’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장애인·가족과 지역주민, 각 기관별 전문상담사 등  약 300여 명에게 쥬씨 주스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도는 어느 누구나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이동이나 시간 등 번거로움이 생기기 마련이다며 복지 정보 혹은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취약하거나, 꼭 필요로 하는 장애인·가족을 대상으로 원스톱 상담을 통해 서비스 수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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