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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활동 방해하는 일부 기득권 개신교 세력, 악한 존재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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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기자 2017-11-19

▲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 현장

 

19일 서울광장에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6기 9반‧11반 수료식이 열린 가운데 기존 개신교계가 평화활동을 반대하고 있다는 발언이 화제를 모았다.

 

수료식 예배 말씀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대표는 “사단은 하나님의 역사를 끊임없이 방해해왔다”며 “하나님의 통치가 시작되는 이때에 사단의 세력은 자신의 행위가 드러남에 따라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기독교인들이 우리가 평화를 외치고 활동하는 것을 죄악시 여기는 것은 그들에게 악의 신이 함께하기 때문”이라며 “우리 대한민국은 그러함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평화의 나라가 될 것이고, 전 세계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국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 대표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국도 이 대한민국에 왔다고 할 것 같으면 세계는 우리나라로 오게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성경 말씀 중심으로 모여 대화하고 함께 평화를 이뤄나가자”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 2017-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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