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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동포해방,수도서울 안보강화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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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기자 2017-06-07

▲     © 뉴민주신문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현충일인 6일 서울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3대세습 독재폭정 치하에서 고통받는 북한동포 자유쟁취 민주해방 운동과 수도서울 안보강화 촉구 호국시위를 벌였다.

또한 활빈단은 이날 호국의 달 논평에서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한국,평화와 번영은 나라 수호에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로서, 분단된 조국의 민족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북통일에 앞서 남남대립과갈등을 종식해 국민대통합에 더욱 매진할 때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오전 현충원 행사장에 가던 중 활빈단 홍 대표는 지하철 2호선,4호선 전동차와 승강장,시장통,번화가 등지에서 현충일 등 국가기념일에 태극기 달기 켐페인을 벌였다.

한편 취임후 첫 현충일 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를 손수 부축하고 행사장 정문 출입시 차창을 열고 추모 참배객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국민들과 소통에 더욱 다가선 모습으로 환호와 갈채를 받았다.

기사입력 : 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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