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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차 태극기집회' 집회사상 최대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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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기자 2017-03-06

▲ 주최측 추산 500~600만명 애국시민 최대인파가 모인 '제16차 태극기 집회' 현장                         ©뉴민주신문

지난 3월4일(토)오후 2시부터 '제16차 태극기집회'가 대한문 앞, 시청광장 앞,광화문 사거리,남대문 거리,동대문거리등 전국에서 참석한 500만~600만명(주최측 추산)이 모여 행사를 진행했다. 제1부행사가 끝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각하''국회 해산' '특검 구속과 박영수 처단'등 구호를 외치며 을지로 방향으로 가두행진을 벌였다.

태극기 집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헌법재판소의 탄핵판결이 3월10일~13일로 나올것을 대비하여 헌재가 역사적인 사건을 잘못 판단하여 역사의 반역자로 남아서는 안되고 만약에 있을 오판을 방지하기 위해  애국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기 위해 3.1절과 오늘도 이렇게 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서울 마포에 거주하며 태극기 집회에 지속적으로 참석하는 애국국민들의 모습                  © 뉴민주신문

또한 "야당을 포함한 정치권과 일부세력, 편파적인 언론,방송,언론노조,특검,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함께 조작하여 죄없는 대통령을 어떻게든 엮어 탄핵 하고 정권을 탈취할려고 하기 때문에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태극기집회에 참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날 집회에는 각 시민단체들과 성균관대 구구동지회,탈북 단체,한국 자유총연맹등 수많은 시민단체들이 시국선언문을 낭독했으며 서울대학교에 붙어있는 대자보에 이어 전남대학교에 붙은 대자보에 대통령 탄핵은 내란죄로 간주해야 된다는 대자보 내용을 공개 하기도 했다.
▲  서울 시청광장을 가득 메운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참석한 애국 국민들의 모습               © 뉴민주신문

특검이 3월6일 오후2시에 수사발표를 앞두고 한 집회참석자는 "특검이 국민을 아주 무시하고 헌재 재판을 앞두고 또 꼼수를 쓰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틀림없이 박 대통령과 최순실의 관계와 비리 연관 문제를 찾아 억지로 엮을것 같다"고 말하면서 "탄핵을 주도한 세력들이 탄핵 기각이나,각하 결정이 내려지면 자기들이 죽을것 같으니 최후의 발악으로 유언비어,왜곡,거짓을 발표 국민들을 선동하는데 국민들이 속을만큼 속았고 이제는  진실을 다  알았는데 더 속을것 같으냐"며 반문했다.

태극기집회에 참석한 애국국민들은 "고영태 일당이 최순실과의 친분을 이용하여 재단을 찾이하고 재단의 돈을 빼먹기 위해 기획하고 국회 일부여당과 야당에 거짓정보와 고영태가 사용한 태블릿PC를 최순실 태블릿PC 처럼 만들어 JTBC손석희와 기자들에게 전해주고 손석희는 태블릿PC를 조작하여 발표 보도하게 되었고 언론과 방송은 이것을 이용하여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이 마치 국정농단을 한것처럼 엮어 매일 언론보도와 방송을 함으로써 국민들을 왜곡,선동했던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번 탄핵을 주도한 야당과 불순한 촛불세력들과 거짓,허위보도를 만들어 보도하고 매일 좌파 패널들을 출연시켜 대통령 주위 공직자들을 신상털이 하며 매도했으며 국민들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아 국민들을 세뇌 시켜 거리에 나오게 만들어 국론을 분열시켜 국가를 혼란에 빠뜨렸고  결국 아무 잘못도 없는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조기대선을 하여 정권을 탈취하려는 불순한 음모가 있었다"며 분개했다. "이 세력들은 온갖 권모 술수를 동원하여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며 국민들을 현혹 시켰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리 진실이 서서히 밝혀지면서 국민들이 속았다고 생각하고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손에 태극기를 들고 거리에 나오게 되었다"라고 주장하며 분노했다.                     


기사입력 :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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