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작은나눔 봉사회, 11월 '가을 나들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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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기자
기사입력 2023-11-02

▲ 부산 작은나눔 봉사회 임원들이 청남대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한국기자연합회 연합취재본부 기동취재반)

 

부산 작은나눔 봉사회는 1일 부산에서 속리산까지 여정의 정기 '가을 나들이'행사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임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영철 총재와 더불어 김일만 상임고문, 김문찬 수석고문, 강병오·조경순 고문, 고필금 상임부회장, 전성하 부회장, 이창호 부회장, 신해경 수석부회장, 박나예 금정지회장, 박남호 자문위원, 조민경 봉사위원 등 많은 임원진들의 찬조와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관광버스2대에 탑승한 임원들은 부산 동래역에서 출발해 가을 정경을 뽐내는 청남대와 속리산(법주사) 나들이를 하면서 오색의 단풍 산길을 걸으면서 가을 정취에 흠뻑 빠졌다.

 

 

 

조금은 쌀쌀한 날씨 인데도 법주사 주변 새조길을 거닐던 임원들은 울긋불긋 치장한 단풍에 취해 마치 애기들 마냥 즐거워 했다.

 

작은나눔 봉사회 김영철 총재는 "올해 임원 여러분 들과 가을 나들이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오늘 가을 나들이는 봉사활동에 애쓰신 여러분 모두의 감사 행사 입니다"며 "여러분 자신에게 고맙다 애썼다 라고 해주시고 이번 행사로 아직도 사회 뒷켠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듵을 한번더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승백 회장도 "지금까지 임원들께서 보내주신 열정과 협조에 너무 감사 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나눔의 사랑을 실천 하고 계시는여러분들 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짜 봉사꾼들 입니다"며 "오늘 만큼은 자신들을 위해 열심히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작은나눔 16구, 군 봉사회는 지난 2021년 발족한 순수 민간 봉사 단체로 기업, 예술, 종교계 등 여러 분야의 사회 인사들로 구성 되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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